역삼지역세무사회(회장 윤명렬) 소속 회원들은 지난달 2일 청량리에 위치한 다일공동체 밥퍼 행사장에서 노숙자와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한 밥을 나눠주는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세무사회는 지난해 8월부터 정기적으로 매월 첫째주 금요일에 밥퍼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479호(200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