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는 참여정부의 초대 국세청장을 지낸 이용섭 전 건설교통부 장관과 박명재 전 행정자치부 장관, 박재수 전 감사원 감사교육원장을 고문으로 위촉했다.
현재 세무사회에는 이들을 포함해 통합민주당의 김진표 의원 등 30여명의 인사들이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