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사무국은 지난 16일 대회의실에서 전체 직원회의를 개최했다.
민오익 사무처장은 "사무국은 세무사를 위해 존재하므로 회원을 최고의 고객으로 생각하는 서비스 제일주의로 근무해야 한다"며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작은 것부터 실천해 가자"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연구하는 자세로 근무하는 것과 함께 보안은 철저하게 하고 △홈페이지의 각종 질의에 대해서는 즉시 답변해 주되, 어려운 부분은 부장이나 담당이사와 상의해서 탑재하고 △보고체계는 단계를 거치며 △사무처리는 다른 사람이 서류만 보고도 알 수 있도록 기록하고 △사무국 업무실적에 대한 총회서류 게재시 50년사의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기로 했다.
제 353호 (2002. 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