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4일 오태주(362) 세무사의 막내딸 오은영씨가 제40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소천아동문학상 운영위원회는 오은영씨의 장편동화 ‘모자 쓴 고양이 따로’에 대해 ‘완성도 높은 환상동화’라는 심사평을 밝혔다.
현재 교학사에서 주관하는 소천아동문학상은 아동문학가 소천 강용률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965년 만들어져 아동문학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6일 오후 5시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다.
세무사신문 제483호(200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