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동복지재단(이사장 구종태)은 지난달 23일 이사회를 개최해 세무사들로 부터 추천받은 지원금 수혜 대상자와 지원금 규모 등에 대해 심의했다.
이날 결정에 따라 재단은 지난 16일 5명에게 총 1천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했다.
세동복지재단은 구종태 고문이 지난 1997년 재산의 사회환원 및 사회와 더불어 사는 세무사상 확립을 위해 2억원을 출현해 설립한 복지·장학 재단이다.
이번 지원금을 포함하면 현재까지 72명에게 총 1억3900만원이 지급됐으며, 어려움에 처한 세무사와 유가족에게는 작지만 따뜻한 위안이 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484호(2008.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