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지난 14일 국세청장 등 전국 관서장 2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봉사단 창단식을 개최, 국민·이웃과 함께하는 국세청으로 거듭나기 위해 새출발을 다짐하고 본격적인 사회공헌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국세청은 “세정기관의 특성을 살려 차별화된 사회공헌프로그램을 추진함은 물론 소외된 이웃과 현장에서 직접 살을 맞대는 자원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면서 “국가적 재난사태 및 사고 등 긴급상황에서 피해민 구조 및 복구작업을 지원하는 ‘재난구호대'도 창설하여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상률 국세청장은 창단사를 통하여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국민과 소통하는 국가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세무사신문 제486호(2008. 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