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여성세무사회는 지난달 29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權寧姬 회장 후임으로 方敬連 회원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方敬連 회장은 당선인사를 통해 “활기차고, 단결하며, 희망찬 여성세무사회로 만들어 향후 한국세무사회 회장도 여성세무사회에서 배출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여성세무사회는 지난 12일 본회 소회의실에서 전임 회장단에게 업무를 인계받고 이사회를 개최하여 새로운 임원진을 선임했다.
제 366호 (2003. 5.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