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컨텐츠>생활ㆍ문화
 [조회: 1679]
<의학> 임신 잘 안되는 여성, 커피-술 삼가야
[연합뉴스 2008-7-8]

 

임신이 잘 안 되는 여성은 커피와 술을 삼가고 과체중을 경계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라드부드 대학의 베아 린스텐 박사는 7일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유럽인간생식태생학회(European Society for Human Reproduction and Embryology) 학술회의에서 연구발표를 통해 체외수정(IVF) 임신을 시도하고 있는 여성 9천명의 조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하루 커피를 4잔이상 마시거나 술을 일주일에 3번이상 마시는 여성은 임신성공률이 평균 26%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힌 것으로 영국의 BBC인터넷판이 보도했다.

  

또 담배를 하루 1개비이상 피우고 과체중인 여성은 임신성공률이 더욱 떨어졌다.

  

IVF에 의한 임신을 3차례 시도한 36세 여성이 커피와 술을 많이 마시고 담배를 피우고 과체중일 경우 임신성공률은 5%, 체중이 정상이고 담배를 피우지 않지만 커피나 술을 많이 마시면 15%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린스텐 박사는 밝혔다.

  

이에 대해 영국 셰필드 대학의 불임치료 전문의 빌 리저 박사는 카페인이 난소와 정자에 약간 해로운 영향을 미치기는 하지만 이는 임신이 잘 안 되는 여성에게 문제가 될 뿐이며 그렇지 않은 여성은 하루 커피를 20잔 마셔도 쉽게 임신할 수 있다고 논평했다.
 
 

 [조회: 1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