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일 세무사(1757)
대구에서 개업중인 주영일(1757)회원의 셋째 딸 주하늘양(27 서울보건대학 졸업)이 제45회 세무사시험에 합격하는 영광을 안았다.
하늘양은 대학졸업 후 꾸준히 세무사시험을 준비해 왔으며, 수습교육을 마치고 주영일 세무사의 뒤를 이어 세무사업을 할 계획이다.주영일 세무사는 현재 대구지방세무사회 국제이사로 활동 중에 있다.
세무사신문 제492호(2008.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