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조세뉴스
 [조회: 725]
강만수 "감세 더 빨리해야"
[연합뉴스 2008-10-08]
"재정보다 실물건전성에 관심둬야"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재정건전성을 위해 감세의 폭과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지적에 대해 "지금 상황에서는 오히려 감세를 조기에 한다든지 그 폭을 더 넓게 한다든지 하는 게 맞다고 본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이날 한나라당 김성식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같이 답하고 "지금은 재정 건전성보다는 실물 건전성에 더 관심을 둬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1995년을 피크로 작년까지 우리 경제는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들 대부분이 성장률보다 투자율이 높았다"며 투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강 장관은 한국투자공사(KIC)의 운영 방향과 관련해 "이번 상황을 보고 앞으로 좀 더 안정적으로 해야할 측면도 있고 이번 물결이 지나고 나서는 좀 더 공격적으로 해야 할 것"이라며 "지금은 안정적이고 말고 돈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민주당 오제세 의원이 종합부동산세에 대해 질의하자 "여러번 얘기했지만 우리의 종부세 같은 것은 어느 역사에도 어느 나라에도 없다"며 "순리에 맞지 않고 과도한 세금은 한 푼도 내지 않아도 된다는 게 헌법정신"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강 장관은 민주당 김종률 의원이 종부세 위헌 문제에 대한 재정부의 의견을 묻자 "국세청 대리인을 통해 우리 의견을 간접적으로 냈다"며 "저보고 내라면 위헌으로 내겠다"고 답했다.

 [조회: 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