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797]
"먹을거리 불안..올해 김장 담그겠다"
[연합뉴스 2008-10-22]

 

최근 먹을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면서 올해 김장 김치 역시 직접 담가 먹겠다는 가정이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13-21일 자사 홈페이지에서 올해 김장 계획에 대해 설문한 결과 전체 응답자 1천457명 중 69%인 1천7명이 "직접 김장을 담글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러한 수치는 작년에 진행한 같은 내용의 설문 결과에 비해 11% 가량 늘어난 것이다.

 

직접 김장을 담글 계획이라고 한 응답자(1천7명)를 대상으로 그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53.3%인 537명이 "먹거리 안전성 때문에"라고 답해 최근 멜라민 등 잇따른 식품 사고의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됐다.

 

롯데마트는 이와 같은 설문 결과로 미뤄 올해 김장을 담그는 가정이 작년에 비해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올해 김장을 담글 시기를 묻는 질문에는 37%인 373명이 12월 초순, 30%인 302명이 11월 하순, 22.8%인 230명이 11월 중순이라고 답해 11월 중순부터 김장 시즌이 시작돼 12월 초순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됐다.

 

롯데마트 야채담당 김문수 MD(상품기획자)는 "올해는 배추 가격 하락과 먹거리 안전성 문제로 김장을 직접 담그는 가정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작년보다 김장용 배추 물량을 60% 가량 늘려 준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조회: 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