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920]
"나도 기부천사 될래" 네티즌 기부 계획 늘어
[연합뉴스 2008-11-20]

 

경기 침체 가운데서도 네티즌들의 연말 기부 계획은 작년보다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G마켓(www.gmarket.co.kr)은 네티즌 2천145명을 대상으로 지난 12-18일 진행한 설문에서 '올해 기부 활동에 참여했거나 계획이 있나요'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한 응답자가 59%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설문에서 전체 응답자 중 '지난해 기부 활동에 참여했나요'란 질문에 그렇다고 답한 사람은 49%였다.

 

올 연말에 계획하고 있는 기부 금액으로는 '1만원 이하'가 35%, '1만~2만원'이 29%였으며, '2만~3만원'은 14%, '3만~4만원'은 6%였다.

 

또 기부금의 사용처로는 응답자의 39%가 '아동보호를 위해' 쓰여져야 한다고 답했으며, 기부활동의 이유로는 46%가 '마음이 행복해진다'를 꼽았다.

 

한편 기부 홍보대사로 적당한 사람을 묻는 질문에는 최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활동이 알려지며 '기부천사'로 불리고 있는 배우 문근영이 39%의 지지로 1위에 선정됐다.

 

G마켓 사회공헌활동을 담당하는 김주성 과장은 "불황으로 자신을 위한 소비에 인색해진 국민들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기부 활동에 대해서는 지난해보다 오히려 적극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일상 생활에서 쉽고 재미있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부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회: 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