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金宗植 세무사(1650)가 지난 5일 새마을 운동중앙회 영등포구지회장에 취임했다.
金宗植 지회장은 지난달 13일 새마을운동중앙회 영등포구 지회장 경선에서 선임되어 이날 영등포구청 구민회관에서 김영섭 민주당 국회의원, 권영세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용일 구청장 등 귀빈 다수와 지회 회원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지회장 이ㆍ취임식에서 정식 취임했다.
金宗植 지회장은 그 동안 납세분야의 봉사활동 뿐 아니라 지회 회원 2천여명과 더불어 영등포구 구민들에 대한 의식 개혁에 크게 이바지했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지난 달 27일 이수성 前총리를 신임회장으로 맞아 21세기 시대정신에 맞는「제2의 새마을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제 362호 (2003. 3.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