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0일 부산골프동호회(회장 최상곤)는 회원 8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골프동호회장배 회원친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최상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10년째를 맞은 친선골프 대회에 많이 참석해 주어 고맙다”면서 “회원상호 친목 도모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 우승은 76타를 기록한 신용호 세무사가, 메달리스트는 이대열 세무사, 준우승은 김은준 세무사, 3위 영광은 오갑용 세무사가 차지했다.
한편 대회를 마친후 가진 정기총회에서는 회원 만장일치로 정정길 세무사(원내 사진)를 차기 회장으로 추대했다.
세무사신문 제496호(2008.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