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완 부회장의 아들 태규씨가 지난달 25일 발표된 제50회 사법시험에 최종합격했다.
태규씨는 올해 33세로 고려대학교 법학과 및 동 대학원을 수료했으며 졸업 후 석유공사에서 근무하다가 늦은 나이에 사법시험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예전부터 형사법에 관심이 많아 대학원 석사 논문을 준비한 바 있다”면서 “성실히 연수를 마쳐 형사법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세무사신문 제498호(2008.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