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춘세무사(5892)의 장남 금빛군이 제50회 사법시험에 최종합격했다.
금빛군은 연세대학교 법대 4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으로서 판사의 꿈을 향해 한발짝 다가섰다.
박 세무사는 “금빛이가 사법연수를 성실히 수료해 훌륭한 법조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는 인사로 기쁜 마음을 대신했다.
세무사신문 제499호 (20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