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세무사회(회장 權寧姬)는 4월 29일 11시 여의도 소재 63 빌딩 59층 스카이 뷰에서 회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회원간 친목을 도모했다. 치사에서 본회 林香淳 회장은 “대만의 경우 전체 세무사 가운데 60% 이상이 여성세무사이며, 싱가폴의 경우도 여성세무사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세무사의 직무는 섬세한 여성이 적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하고 “향후 세무사회의 발전을 위해서도 여성세무사 분들의 더 많은 활동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에는 본회 林香淳 회장을 비롯, 여성세무사회 權寧姬 회장, 李陽子·任信彬·申惠淑 고문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제 341호 (2002. 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