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조세뉴스
 [조회: 867]
불황에도 세금 1조7천억 더 걷혀
[연합뉴스 2009-01-23]

 

지난해 경기침체에도 세금이 1조7천억원 더 걷힌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총 국세수입은 167조3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2008년 예산안 작성 때 예상한 165조6천억원에 비해 1조7천억원 많은 수치로 쉽게 말해 정부 예상보다 세금이 더 많이 걷혔다는 의미다.

 

지난해 경기가 악화됐지만 3분기까지는 실적이 그런대로 괜찮았다는 점에서 법인세 수입이 약 2조원 늘어난 것으로 추정되며, 고유가와 환율 상승 여파로 관세와 부가가치세도 예상치를 상회했을 가능성이 크다.

 

다만 소득세는 유가환급금 영향으로 예상치보다 줄었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정부는 2008년 예산안 작성 때 소득세 38조원, 법인세 36조3천억원, 부가가치세 43조9천억원으로 반영했으나 지난해 9월 소득세 36조9천억원, 법인세 38조7천억원, 부가가치세가 44조3천억원이 될 것으로 수정전망한 바 있다.

 

재정부 관계자는 "잠정집계 수치로 2월 말에 공식 집계 결과가 나올 것"이라며 "세목별 집계도 이때 정확히 공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회: 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