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세무사친선협회(회장 장락)는 지난달 13일 서초동 로얄프라자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해 회원간 친목을 도모하는 한편 ‘2009 개정세법’에 대한 고지석 세무사의 강의 도 함께 경청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일세무사친선협회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이승문 세무사가 쓴 ‘한국세무법인의 현황과 과제’라는 제목의 논문이 일본의 ‘세연(稅硏)’지 1월호(제143호, 2009. 1. 27)에 게재됐다.
일본세무연구센타의 ‘세연’지는 10만부 이상 발행되며 일본 내 권위있는 세무연구지 중 하나이다.
세무사신문 제501호(20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