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金運龍ㆍ鄭辰淑 회원이 지난달 12월 22일 화촉을 밝혀 부부 세무사가 탄생했다.
김운룡 세무사는 성균관대 경제학과 3학년때부터 세무사시험 공부를 시작해 4학년 졸업무렵에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된 정진숙 세무사는 세무사회에서의 제37기 수습세무사 실무교육 때 만났다고 한다.
현재 뜻이 맞는 사람끼리 세무법인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부부세무사는 세무사회와 세무사업계가 더욱 발전되기를 희망하면서 자리가 잡히면 공부도 더 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제 358호 (2003. 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