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1078]
노 前대통령 "국민 여러분께 면목없다"
[연합뉴스 2009-04-30]
짧게 '대국민 사과' 후 버스로 봉하마을 사저 출발

 

노무현 전 대통령이 30일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출발하기 앞서 "국민 여러분께 면목없다"고 사죄의 뜻을 표명했다.

 

노 전 대통령은 오전 8시께 봉하마을 사저 앞에 모인 취재진을 향해 "국민 여러분께 면목없다. 실망시켜 드려서 죄송하다. 잘 다녀오겠다"고 세 마디를 말한 뒤 대기하고 있던 청와대 의전버스에 올랐다.

 

노 전 대통령이 탄 버스는 오전 8시3분께 고속도로를 타기 위해 남해고속도로 동창원 IC를 향해 떠났다.

 

감색 양복에 연한 회색 넥타이를 맨 노 전 대통령은 오전 7시57분께 사저 현관을 나섰다가 무언가를 잊고 나온듯 사저 안으로 다시 들어갔다.

 

곧바로 다시 사저 밖으로 나온 노 전 대통령은 현관에서 계단을 걸어 대문까지 내려간 뒤 승합차을 타고 50여m 떨어진 취재진의 포토라인 앞까지 이동했다.

 

노 전 대통령이 탄 버스에는 문재인 전 청와대 비서실장, 전해철 전 민정수석, 김경수 비서관 등 4~5명이 동승했다.

 

노 전 대통령은 오후 1시30분께 대검찰청에 도착, 검찰 조사를 받는다.

 

 

 

 [조회: 1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