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총 1조원 규모의 국고채 교환을 오는 21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대상 국고채는 ▲2011년 9월 10일 만기,5년물 ▲2011년 10월 24일 만기,10년물 ▲2012년 1월 23일 만기,10년물 ▲2011년 3월 10일 만기,5년물로 교환 입찰일은 21일 오전 10시 40분부터 11시까지다.
재정부는 유동성이 낮은 국고채가 유동성이 높은 신 국고채로 대체돼 국채 거래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재정부는 매회 1조원 규모의 국고채 교환을 7월, 9월, 11월에 추가로 시행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