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동복지재단(이사장 구종태, 사진)은 지난달 7일 한국세무사회 회관 5층 중부지방세무사회 회의실에서 제12차 이사회를 개최해 2009년 지원금 수혜 대상자와 지원금 규모 등에 대해 심의했다.
재단은 지난 2월 회원들로부터 지원금 수혜 대상자를 추천받은바 있으며 이날 이사회를 통해 4명을 선정, 총 600만원을 지급했다.
지난 1997년 설립된 세동복지재단은 재산 사회환원 및 사회와 더불어 사는 세무사상 확립을 위해 구종태 고문이 2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복지·장학 재단으로써 현재까지 총 76명에게 1억4500만원을 지급했다.
세무사신문 제508호 (2009.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