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세무사회장을 지낸 방경연 세무사가 지난 7일 한나라당 정치대학원 총학생회 제1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번 선거에서 방 세무사는 남성후보 3명과의 경선에서 47%의 지지를 얻어 회장직에 당선돼 앞으로 1년동안 회장으로서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방 세무사는 지난 1월 연세법무포럼 2대 회장직을 맡아 지난달 15일 정기포럼을 성공적으로 치러냈으며, 연세대학교 총동문회 부회장에도 위촉되는 등 사회 각 계에서 우먼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508호 (2009.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