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무사회소식>인터뷰
 [조회: 3502]
신심단련 통한 영적활동 및 봉사활동은 '召命' -조영기 가톨릭세무사회 회장
조영기 가톨릭세무사회장, 회원가입 홍보 나서

 

가톨릭세무사회(회장 趙英其(바오로), 사진)는 지난 1985년 서울대 교구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소공동체로 정식 등록되어, 초대 지도신부로 아론의집 故 이경제(알렉산드로) 신부와 현재 지도신부인 서울대 교구 관리국장 소윤섭(요셉) 신부의 열성적인 신앙심의 지도에 힘입어 창립되어 현재는 180명의 회원이 모여 신심단련을 통한 활발한 영적활동을 하고 있는 규모가 큰 모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는 자문위원(원로세무사님), 임원, 각지구장으로 구성된 임원회의에서 회의 전반적인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회원간의 친교를 바탕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趙英其 회장은 특히 전문가로서 세무사의 역할을 십분 발휘하여 가톨릭사회복지관 내에서의 무료세무상담(전화 및 방문상담)을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노숙자돕기, 장애인돕기 등 음지에서 고생하는 불우이웃을 적극적으로 찾아다니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정기적인 미사는 매주 각 회원이 속해 있는 소속본당에서 이뤄지며, 매년 1∼2회 있는 성지순례나 피정에는 전회원이 참석하여 영적활동의 근간이 되는 신심단련과 전문가로서의 회원간 정보교환의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趙英其 회장에 의하면 올해에는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인천 기도의집에서 1박 2일 피정과 신앙의 못자리인 장호원 감곡성당 순례를 통해 선조들의 표양과 신앙심을 고취시켰다고 한다.

 

2001년 가톨릭세무사회 회장으로 취임한 趙英其 회장은 “현재 회원간 친교를 바탕으로 실시하고 있는 각종 봉사활동(무료세무상담, 불우이웃돕기 등)과 영적활동 및 신심단련은 가톨릭인의 召命”이라고 강조하고, “소명의식은 갖고 있지만, 아직 가톨릭세무사회에 가입하지 않은 세무사님들이 많은 만큼 관심을 갖고 가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가톨릭신자이면서 가톨릭세무사회를 통해 영적활동과 사회봉사활동에 적극 참여를 희망하는 세무사는 아래의 연락처를 통해 가입을 신청하면 된다.

 

◆ 연락처 : 가톨릭세무사회 총무이사 홍성근(미카엘)
Tel : 02-554-8714
HP : 016-203-9620

 

 

제 356호 (2002. 12. 16)

 

 [조회: 3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