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향순 전 한국세무사회장(호남향우회연합회 총재)이 지난 1일자로 대통령 대북정책 자문 및 건의 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운영위원에 임명됐다. 이번 운영위원 임명은 지난해 상임위원에서 승격된 것이라고 전했다.
임 전 회장은 지난해 7월 대통령 직속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 부위원장에도 임명돼 현재까지 맡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511호(200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