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1090]
중소기업, 임금 올려도 인력난 여전
[연합뉴스 2009-07-22]

 

올해 중소기업의 임금은 적지않게 올랐지만, 인력난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올해 상반기 자사 연봉통계서비스에 등록된 연봉데이터 88만2천130건을 분석한 결과 중소기업 근로자의 평균연봉이 지난해 상반기보다 평균 11.8%(383만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직급별 평균연봉은 ▲사원급 2천176만원 ▲주임급 2천575만원 ▲대리급 3천175만원 ▲과장급 4천017만원 ▲차장급 4천967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상반기 대비 평균연봉이 가장 많이 오른 직급은 과장급으로 16.4% 올랐으며 차장급과 대리급은 각각 15.5% 올랐으나 사원급과 주임급은 각각 평균 6.6%, 4.9% 인상에 그쳐 직급이 낮을수록 상승폭이 작았다.

 

그러나 이런 임금인상에도 중소기업들은 여전히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올 상반기 채용에 나선 중소기업 322개의 채용 목표 인원은 2천839명이었으나 실제 뽑은 인력은 58.9%인 1천672명에 그쳤으며 그나마 24.3%에 달하는 406명은 조기 퇴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이 계획했던 인원을 뽑지 못한 이유로는 '직무에 적합한 인재가 안 들어와서'가 52.6%로 가장 많았고 '지원자가 적어서'(24.9%)가 그다음이었다.

 

 

 

 [조회: 1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