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보스(Bobos)는 부르주아의 물질적 부와 보헤미안의 정신적 자유를 동시에 누리는 사람들을 뜻한다.
2000년 미국의 칼럼니스트 데이비드 브룩스가 만든 신조어로, 고학력의 성공한 신흥 엘리트 계층을 가리킨다.
이 보보스에 환경을 뜻하는 에코(Eco)가 결합한 에코 보보스는 말 그대로 환경에 가치를 두고 친환경적인 생활을 추구하는 엘리트들이다.
세무사신문 제513호(200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