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치성 회장은 부산사범학교를 졸업하고 교직과 국세청 경력을 거쳐 1983년 10월 울산에서 세무사사무실을 개업하였으며 1995년에 이전하 여 현재 고향인 경남 거제시에서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옥치성 회장은 울산세무사협의회장을 비롯 울산 상공회의소 세무상담 역을 역임하였고 재무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통영세무서 과 세적부심사위원 거제시 지방세심의위원장을 맡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통영협의회장을 맡아 회원간의 화합과 보수의 과당경쟁 폐해를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옥치성 협의회장은 세무사는 긍지와 천직의식을 가지고 부단한 자기계 발과 성실한 자세로서 회원간에 화합하고 단결할 때 미래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제 331호 (2001. 1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