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는 세무사제도 창설일(9일)을 전후해 오는 7~11일 전국 세무사 사무소에서 무료세무상담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상담시간은 무료상담 기간 매일 오전 10시~오후 4시이다.
이 기간 누구나 가까운 세무사 사무소를 방문해 각종 세금 관련 궁금증에 대해 상세한 답변을 들을 수 있으며 특히 영세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는 차별화된 상담이 제공된다.
한국세무사회는 "이번 무료세무상담은 대국민 봉사 차원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전국의 8천500여 세무사들이 참여하며 방문 상담과 함께 전화, 인터넷 상담도 가능하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