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세무사회 국제협력위원인 박을술 세무사는 지난달 25일 몽골 울란바타르를 방문, 몽골 제1호 세무회계법인인 Mongol Tax TIN(대표 Tungalagmaa Khuajin)과 업무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박 세무사는 이번 협약체결로 인해 몽골에 진출한 한국 기업과 개인사업자는 물론 한국에 있는 몽골 기업의 세무회계 업무를 보다 능률적으로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은 지난 2006년 11월 홍콩에서 개최된 AOTCA 연차 총회에서 박 세무사가 국제조세와 관련한 주제발표를 한 것이 계기가 되어 몽골측의 제의에 의해 성사된 것이다.
세무사신문 제515호 (200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