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대 전북분회장이 한국세무사회 제26대 이사진에 뒤 늦게 합류했다.
2004년 전주세무서장을 끝으로 공직을 떠난 김용대 세무사는 지난 2차 이사회(2009. 5. 26)의 의결에 따라 이번에 전북분회장에 오르면서 당연직 이사로 세무사회 이사진에 합류하게 됐다.
세무사신문 제516호(2009.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