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忠錫회원이 지난달 10일 경남문화예술관 앞 야외무대에서 개최된 제1회 진주시민상을 수상했다. 張忠錫회원은 지난 91년 추담장학재단을 설립, 현재 기금이 5억원으로 늘어났고 수혜 대상자만도 교수, 학생 등 223명에 2억2천만원에 이르고 있다.
또한 지난 96년 경남 탄생 100주년에 즈음해 “자랑스런 경 남 100인”에 선정, 타임캡슐에 공적기록이 보존되어 있다. 한편 張忠錫회원은 지난 달 11일 진주시청을 방문, 시상금으 로 받은 300만원에 5만원을 보태 관내 소년소녀가장 61세대에 학용품비로 각 세대당 5만원씩 전달해 달라며 백승두 진주시장 에게 전달했다.
제 329호 (2001. 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