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국(9006) 세무사는 지난 8월 25일 미국공인회계사 자격(AICPA) 시험에 서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최 세무사는 “사무소를 경영하면서 틈틈이 공부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면서도 “도전해 얻은 결과물이라 합격통지를 받는 순간 매우 기뻤다”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그는 지난 2월에는 EA(Enrolled Agent, 미국 세무대리인) 자격을 취득하기도 했다.
세무사신문 제519호(2009.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