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가 설립한 전산법인인 한길TIS는 내년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를 위해 다음달 전자세금계산서 업무처리에 대한 추가 교육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길 TIS는 전자세금계산서 시스템 `베스트빌'의 서비스 오픈에 맞춰 이달 16일부터 27일까지 전국 25개 주요 도시에서 세무사 사무소 직원과 기업체 담당자를 대상으로 50차례에 걸쳐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그러나 1차 무료교육 수용인원(1만명)의 접수가 끝나고 나서도 교육신청이 계속돼 12월 추가교육을 편성키로 했다. 한길TIS 홈페이지(www.bestbill.co.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