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컨텐츠>생활ㆍ문화
 [조회: 1572]
<의학> 요실금 원인은 우울증
[연합뉴스 2009-11-30]

 


나이 든 여성이 우울증이 있으면 요실금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 대학의 제니퍼 멜빌(Jennifer Melville) 박사는 약 6천명의 여성(평균연령 59세)을 대상으로 6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우울증이 요실금의 결과가 아닌 원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멜빌 박사는 우울증과 방광기능은 다같이 기분을 조절하는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우울증과 요실금 중 어느 하나가 생리적 변화를 일으키면 다른 하나가 유발돼 서로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생각됐으나 우울증이 요실금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거꾸로 요실금이 우울증을 가져오지는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멜빌 박사는 밝혔다.

  

멜빌 박사는 자신도 이 결과에 놀랐다면서 나이든 여성이 우울증이 있으면 요실금을 경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산부인과학회 저널(Journal of Obstetrics and Gynecology) 최신호에 실렸다.

 

 [조회: 1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