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기타
 [조회: 3247]
[아는게 힘] ◎생보사 EV(Embedded Value)


최근 삼성생명이 내년 초 상장을 결정하면서 공모가 산정과 상장 후 적정 주가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생보사의 가치 평가는 보통 내재가치(EV)를 기준으로 산출한다.


대부분 자산이 장기 계약이기 때문에 과거 성과(EPS)에 근거한 주가수익비율(PER)과 같은 수익성 지표로 적정 가치를 평가하는 것은 부적절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도입된 EV(Embedded Value)는 생보사 상장 러시(Rush)와 더불어 보험업종의 주요한 평가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EV 산출에는 시장금리, 예정이율, 기대배당률, 인플레이션 등에 대한 경제적인 가정과 사망률, 해지율, 계약자 행동 등 계리적 가정까지 평가를 위한 가정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있다.

 

세무사신문 제521호(2009.12.1)

 [조회: 3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