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무사회소식>기획
 [조회: 3635]
[2009년 회무결산 3] 중기중앙회 정회원 가입-중기정책 입안 개선 직접 추진 계기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업체간 원본데이터 e-메일로 제공토록 조치

일자리 창출 회원사무소 명단 국세청 제출

 

한국세무사회는 신규인력을 채용해 일자리창출에 기여한 것으로 조사된 세무사사무소 명단을 10월 14일 국세청에 제출, 세무조사 선정 등에 참고해 줄 것을 건의했다.

 

세무사회는 지난 8월과 9월 두 달간 개업 중인 8300여 회원사무소를 대상으로 ‘2009년도 신규직원 채용실태’ 조사를 실시했다.


실태조사 결과 올 1월부터 지난 7월말까지 3440개 사무소에서 총 4150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한 것으로 집계돼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정부의 일자리창출 정책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무사회는 올 초부터 정부의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 5000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한다는 목표로 ‘1사무소당 1명 채용하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벌여왔다.

 

 전산세무회계 자격시험 10년…응시생 100만 돌파

 

 

한국세무사회는 12월 6일 전국 92개 고사장에서 제41회 전산세무회계자격시험을 성공적으로 치러냄으로써 1999년 첫 시험 이후 10년만에 누적 접수인원 100만8583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전산세무회계자격시험은 굴지의 국가공인 자격시험으로써의 명성과 위상을 확고히 굳혔다.


이번 제41회 시험은 신종플루 등 악영향에도 불구하고 총 5만1403명이 시험을 접수했으며 총 3만9919명이 응시한 것으로 집계됐다.

 

 방통위 ‘보상심의위원회’ 구성원·지역특화발전특구


 평가 인력에 세무사 포함

 

한국세무사회의 건의와 지속적인 의견개진으로 10월 16일 방송통신위원회 소관 ‘보상심의위원회’의 구성원에서 누락됐던 세무사가 위원으로 포함됐다.


종전 위원회 구성원은 ‘판사·검사·변호사·회계사 또는 감정평가사의 직에 있거나 있었던 자’로 세무사는 빠져있었다.


또 10월 22일에는 ‘지역특화 발전특구’의 운영성과를 평가하는 전문인력에 세무사가 포함됐다.


이번 규정 고시로 인해 세무사가 특구운영 성과의 평가 등의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특화사업의 원활한 촉진 및 국민경제와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하게됐으며, 사회적 위상 또한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소기업중앙회 ‘정회원’ 가입

 

 

한국세무사회가 중소기업중앙회 단체회원으로 정식 가입했다.


이에 따라 한국세무사회는 300만 중소기업의 명실상부한 ‘멘토’ 역할과 함께 중소기업 정책 입안과 개선에 조직의 일원으로 참여해 직접 추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성실신고 검증 등 중소기업 제도개선을 위한 정책 공조와 함께 무자격자의 불법·탈법 세무대리행위 단속과 예방에 있어서도 중소기업중앙회와의 공조가 가능해 실질적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중소기업중앙회에는 조합형태의 980개 사업자단체와 협회 형태의 13개 중소기업 관련단체가 정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대국민 무료 세금 강좌 개최

 

 

한국세무사회가 최초로 기획해 세무사회관 6층에서 지역주민에 대한 봉사차원에서 진행한 ‘대국민 무료 세금 강좌’가 서초구 주민 등 150여 명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관심 속에 열렸다.


이번 교육의 강사로 나선 안수남 세무사는 ‘부동산거래 절세방안’을 주제로 알기 쉽게 사례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해 큰 호응을 받았다.


조 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부동산 외에도 다양한 절세방안을 발견해 많은 세테크의 혜택을 받아가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이런 자리를 마련해 국민과 함께하는 세무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세청연말정산상담업무 3년 연속 수주

 

 

국세청 고객만족센터 ‘연말정산 상담업무 민간위탁’ 입찰이 두 번의 유찰 끝에 세무사회가 수의계약을 통해 3년 연속 연말정산 상담업무를 수탁했다.


이로써 세무사의 업무영역 확대와 조세전문가로서의 위상제고 두 가지를 모두 만족하게 됐으며 세무관련 상담이 세무사 고유직무임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상담요원은 세무사자격자 40명으로 구성됐으며, 근무기간은 12월 1일부터 2010년 2월 28일까지이다.

 

 정부지원금 받아 2009 세무인력 채용박람회 개최

 

 

11월 21일 개최된 ‘2009 세무인력 채용박람회’가 1000여명의 구직자가 몰린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서울 중구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 2층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는 행사시간 내내 구직자들로 초만원을 이뤘다.


올 4월 노동부 주관의 ‘청계천 잡페어’에 참여해 일자리 제공에 일조한 바 있는 세무사회는 지난 5월 서울지방노동청의 민간채용박람회 지원사업자로 선정돼 2000만원의 정부지원금을 받아 이번 박람회 개최 경비로 사용했다.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인정받은 세무사회는 내년에도 정부로부터 지원금 지원을 약속 받았다.

 

 전자세금계산서 관련 제도 개선에 대한 국세청 방침 얻어 내

 

 

한국세무사회의 강력한 건의로 전자세금계산서 관련 서비스사업자(ASP)간에 전자세금계산서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이미지 파일이 아닌 원본데이터가 e메일로 제공된다.


또한 전자세금계산서 미전송 등에 대한 가산세 부과는 완화하는 방향으로 국세청이 세무사회와 함께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일선 세무서와 지역세무사회가 합동으로 전자세금계산서 관련 교육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국세청 이종호 개인납세국장은 12월 2일 조용근 회장과의 간담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전자세금계산서 시행과 관련한 개선사항을 약속했다.

 

세무사신문 제522호(2009.12.16)

 [조회: 3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