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철 협의회장은 제주대학 상과를 졸업했으며 서울 지방국세청, 부산지방국세청 산하 세무서에서 10여년간 근무했다. 1982년부터 세무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자기업무에 충실하고 상대방을 존중하여 세무사로서 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매사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즐겁게 업무에 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제 325호 (2001. 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