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시점의 경제지표가 크게 호조를 보였거나 크게 부진할 경우 비교 시점의 경제지표가 실제 경제 상황보다 위축되거나 부풀려지는 현상을 말하며 ‘반사효과'라고도 함.
세무사신문 제523호 (2010.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