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소영(8903) 세무사는 다음달 22일 건국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는다.
민 세무사는 ‘부가가치세제의 효과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논문에서 “부가가치세제가 효과적으로 운영되도록 하는 요인을 밝히고자 연구했다”면서 “납세자 의식, 조세정책, 세무행정 및 조세부담 요인을 독립변수로 보고 이들이 부가가치세제의 순응도, 투명성, 만족도에 어떤 영양을 미치는지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연구를 통해 납세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대안을 제시했다.
세무사신문 제524호(201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