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는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세무사상을 확립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25일부터 어려운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하고 있다.
2010년 1월 13일 현재 성금모금에는 회원 3084명이 참여했으며, 총 8164만4100원의 성금이 모아진 것으로 집계됐다.
입금확인은 홈페이지 [세무사전용]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영수증 출력도 가능하다.
올해도 많은 회원이 변함없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이러한 회원들의 사랑 나눔은 ‘미얀마 사랑의 학교’ 지원, 독거노인 생활비, 장애인 복지 자금, 소년·소녀 가장 등을 위해 각 지방세무사회를 통해 알차게 쓰여질 예정이다.
아래는 지난호 신문 게재된 이후의 납부자 명단으로 2009년 12월 28일부터 2010년 1월 13일(지로납부 : 1월 11일) 현재까지 성금 납부가 확인된 명단이다. 이후에도 입금자 명단은 계속 게재한다.<아래 명단은 지방회별 성명 가나다 순>

세무사신문 제524호(201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