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세연구회(이사장 정구정)는 지난 14일 서초동 소재 타워차이에서 2010년 신년회 및 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회 및 임원회의에서는 2010년도 사업계획을 심의하는 한편, 신임 임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가 있었다.
정구정 이사장 인사말에서 “납세자권익보호와 세무사제도 발전을 위한 조세제도와 조세행정의 합리적 발전을 위한 비판과 정책건의를 위해 한국조세연구회의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조세연구회는 조세제도 및 조세행정의 민주적 합리적 발전을 위한 비판과 정책 건의를 위해 대학교수와 조세전문가로 구성된 학술 단체로 기획재정부의 인가를 받아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이주성 전 국세청장이 이사장을 맡아오다가 지난해 가을 정구정 한국세무사회 고문이 새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한편 이날 새로이 임명된 임원현황은 다음과 같다.
□이사장 ▲정구정(전 한국세무사회 회장)
□이사 ▲이우택(한양대 교수) ▲윤태화(경원대 교수) ▲송동섭(단국대 교수) ▲정영기(홍익대 교수) ▲김상철(한국세무사고시회 회장) ▲박점식(한국세무사회 부회장) ▲송춘달(전 서울지방세무사회장) ▲노형철(전 재정경제부 세제실 국장) ▲김완일(한국세무사회 연구이사) ▲고은경(한국여성세무사회장)
□감사 ▲서희열(강남대 교수) ▲이동헌(세무사)
세무사신문 제524호(201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