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2009 회계연도부터 발생주의.복식부기 방식의 국가회계제도가 적용됨에 따라 회계 실무자들을 위한 사이버 강좌를 개설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강좌는 재정부 사이버교육센터(http://cyber.mosf.go.kr)에 개설되며, 각 중앙관서의 회계.기금 재무결산 담당자와 희망자가 수강 대상이다.
교육은 회계처리 방식 및 절차 이해, 사례 연습 등 총 23시간으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차례씩 운영된다. 수강신청 기간은 매월 1~5일이며, 한 회당 교육인원은 200명으로 제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