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세무사회와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5개 지방세무사회 소속 서별세무사협의회장이 지난 6월 일제 히 선임되어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회원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세무서와 납세자 사이에서 성실한 납세풍토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납세자의 요망 이나 회원의 건의사항을 세무서 및 본회에 진달하는 역 할을 다하고 있는 서별세무사협의회장의 프로필을 연재코 자 한다.
윤희로 회장은 국민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대전지 방국세청에서 징세과장·소비세과장·소득세과장·조사관 리과장을 역임했다. 세무사 개업 이후 서대전세무사협의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전·영동세무사협의회장, 대전 지방세무사회 자문위원, 본회 이사직을 맡고 있다. 평소 세무서와 세무사가 동반자적 의미에서 간격없는 의견교환과 회원간의 불편이 없도록 협의회장이 촉매역할 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신고기간(확정신고, 예 정신고 등)에는 세무서와 협의하여 간담회 신고센터 개설 에 따른 인력 등을 지원하여 세무행정에 적극 협조하겠다 고 했다. 세무사회에서 원로회원과 여성회원들을 초대하여 계층· 연령·성별에 괴리가 없도록 유대를 강화하고 여권신장에 따른 권익보호와 이에 대해 최대한 지원을 해 주기를 바란 다고 밝혔다.
제 323호 (2001. 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