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1196]
세계 최악의 부패 국가 10곳은
[연합뉴스 2010-02-19]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18일 인터넷판에서 공무원에 대한 뇌물 제공이 만연하는 등 부패 지수가 가장 높은 10대 국가를 선정, 소개했다.

포브스는 국제투명성기구(TI)의 국가 청렴도 지수(10점 만점) 등을 근거로 지난해 청렴도 점수가 3점 미만을 기록한 나라가 180개국 중 75곳으로 2008년의 72곳에 비해 3곳 늘어났다고 말했다.

최악의 부패 국가로 선정된 나라는 소말리아로 내전과 해적 행위 등이 끊이지 않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해적 행위를 통해 받아낸 피랍자들의 몸값이 주요 수입원이 되고 있다.

포브스가 뽑은 `부패 국가' 10위내에는 아프가니스탄, 미얀마, 수단, 이라크, 차드,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이란, 아이티 등이 이름을 올렸다.

매년 세계 180개국을 대상으로 청렴도 지수를 조사, 발표하고 국제투명성기구는 한해 공무원 등에 대한 뇌물 액수가 전세계적으로 200억~400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포브스는 "아이티의 경우 일반 건물에 대한 감리나 감독이 제대로 이뤄졌다면 지진 피해를 줄일 수 있었을 것으로 본다"며 "생산적 투자와 고용 증진에 사용돼야 할 막대한 돈이 많은 나라에서 뇌물로 허비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조회: 1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