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1170]
직장인들 "연봉협상, 아니죠! 통보입니다"
[연합뉴스 2010-03-17]
인크루트, 직장인 750명 조사

 

연봉제를 시행하는 회사에서 사측과 직원 간에 매년 이뤄지는 연봉협상이 대부분 형식적이거나 일방 통보로 끝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7일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올해 연봉협상을 마친 직장인 7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92.5%는 협상이 아예 없었거나 있더라도 일방적인 통보에 가까웠다고 응답했다.

 

`협상이 형식적이어서 회사 측의 통보나 마찬가지'라고 답한 사람이 59.3%로 가장 많았고, `아예 협상이 없었다'는 답변도 33.2%나 됐다.

 

`회사와 대등한 입장에서 협상한다'거나 `주도권을 내가 쥐고 있다'는 응답은 각각 2.9%와 1.6%에 그쳤다.

 

한편, 연봉협상에서 자신의 가치를 부각시키는 데 쓰는 방법으로는 `실적을 수치화해 근거자료를 만든다'(20.5%), `야근이나 출.결근 상황을 객관적으로 제시한다'(17.3%), `침묵으로 응한다'(13.1%)는 답변이 주류를 이뤘다.

 

 

 

 [조회: 1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