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의 보험업겸업이 허용됨에 따라 5월에 6백만원의 수입을 올린 회원이 있어 만나보았다.
1. 겸업의 느낌은.
수도꼭지를 틀면 물이 나오듯이 어떠한 위험에 봉착하더라도 인간의 경제생활에 불안을 제거 또는 경감하 는 보험제도권에 동참하고 보험가입자의 재무설계에 조력하여 평안한 경제생활이 가능하도록 일조하는 보험인 으로 겸업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 대리점 결심동기는.
평소 보험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던 차 교보생명의 AGENT 교육안내를 받고 대리점을 개설하여 수임업체의 사장님뿐만 아니라 많은 이웃, 지인에게 보험혜택을 받도록 함으로써 행복한 삶을 영위하도록 도와 드려야 되 겠다는 심정에서 교보생명의 대리점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3. 계약체결 및 니드(need) 환기는.
보험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평소 연마한 경제문제 및 시사문제를 폭넓게 숙지하고 상품내용, 예상 고객, 재무설계의 연구 등에 심혈을 기울이면서 보험의 필요성과 니드를 환기하고 보험가입자를 확보하고 있습 니다.
4. 첫 수수료 수령시 소감은.
제 수수료를 합하여 금 6,070,000원을 본인 예금계좌로 송금받고는 노력의 대가로서는 만족할 만하며 계속하여 노력한다면 본인의 경제생활에도 또한 노후대비로서도 충분하고 성공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느꼈습니다.
5. 향후 계획 및 포부는.
생명보험(인보험)은 사람의 生과 死에 대한 위험보장으로서 교육·연금·종신·상해·암보험 등 인간관계가 돈독한 수임업체 사장님, 지인에게 가입권유는 물론 일반인에게 널리 가입 권유할 생각입니다.
6. 동료세무사에게 하고 싶은 말은.
본인은 기존에 사용하던 사무실 한편을 칸막이로 3평 정도의 공간을 확보하여 생활설계사 1명만 채용하고 사 무용기기(컴퓨터, 프린터, 전화, 책상)는 새로 구입함이 없이 세무사사무실에서 사용하던 것을 그대로 사용함으 로써 투자자본 없이 가입권유 노력만 하고 있습니다. 아직 망설이는 세무사님께서는 교보생명에 동참함으로써 밝고 맑은 세상 만드는 데 일조하면서 본인도 경제적 혜 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5월 수입 : 6,070,000원)
제 321호 (2001. 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