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는 1일 오전 서초동 세무사회관에서 소상공인진흥원과 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력(MOU)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앞으로 ▲조세 및 회계에 관한 교육ㆍ컨설팅ㆍ홍보 ▲소상공인 창업 및 유망사업 지원서비스 ▲유통 및 금융 지원 ▲소상공인의 경기동향 조사ㆍ통계 인프라 구축ㆍ규제 개혁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세무사회는 앞서 중소기업청 및 중소기업중앙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300만 중소기업 및 영세자영업자 지원에도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