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1113]
中企 71.2% "명문대 출신 일부러 안 뽑는다"
[연합뉴스 2010-04-05]

 

채용과정에서 명문대 출신을 의도적으로 떨어트리는 중소기업이 10곳 중 7곳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중소기업 382곳의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1.2%가 명문대학 출신 지원자를 일부러 탈락시킨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고 5일 밝혔다.

 

그 이유로는 `금방 더 좋은 직장으로 떠날 것 같아서'를 꼽은 경우가 61.3%로 가장 많았다.

 

이어 `더 높은 연봉을 요구할 것 같아서'(12.8%), `애사심, 충성도 부족'(8.9%), `근성.도전정신 부족'(4.5%), `대인관계.조직적응 문제'(3.7%) 순으로 많은 답변이 나왔다.

 

실제로 명문대 출신을 채용했던 중소기업의 82.4%는 이들의 퇴사율이 다른 대학 출신보다 높은 편이라고 답했다.

 

한편, 명문대 출신 직원의 업무역량에 대해 `조금 더 낫다'(39.8%)거나 `훨씬 뛰어나다'(13.9%)는 의견이 약 54%를 차지한 반면 `별 차이가 없다'(33%)거나 `비명문대 출신보다 오히려 뒤떨어진다'(13.4%)는 응답은 46%로 나타났다.

 

 

 

 [조회: 1113]